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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위 대학 지원 에세이 주제 이것만은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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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prep official
2024. 09. 24.

안녕하세요. 디아이프렙 아이비리그 컨설팅팀입니다. 오늘은 불합격으로 이어지는 실패하는 에세이 주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에세이

에세이는 미국 대학 원서에서 비학업적 요소(soft factors) 중에 가장 중요합니다. 원서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는 상위권 명문 대학에서는 에세이가 입시 결과 당락을 결정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의 중요성을 간과합니다.

미국 대학 입시에 있어서 에세이는 주제 선정부터 아이디어 전개, 결론에 이르기까지 잘 구성된(well crafted)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미국 대학 입시 실패로 이어지는, 반드시 피해야 하는 주제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미국 대학 에세이 주제 이것만은 피하자 TOP 5

  1. 유학 생활의 어려움 이야기

한국 유학생들이 원서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주제입니다. 사춘기를 극복한 이야기도 포함해서요. 그러나 입학 사정관 입장에서는 전혀 특별할 것이 없는 소재입니다. 이런 주제는 대학으로부터 전혀 관심과 동정(?)을 사지 못한다는 걸 기억하세요.

수천, 수만 명의 유학생들이 다 각자만의 고충이 있습니다. 대학은 학생이 유학 생활 중 느낀 외로움, 고독함, 향수병, 인종차별 등에 대한 이야기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피하는 게 좋은 에세이 주제입니다.

2. 조부모나 가까운 친척의 사망, 키우던 애완견의 죽음

가까운 사람들을 잃은 이야기는 감상적이긴 하지만 대학 입장에서는 너무 흔히 보게 되는 뻔한 에세이 주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힘들고 어려웠던 경험이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어려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서 상에서 학생을 차별화시켜주지 못하는 Bad 에세이 토픽입니다.

3. 형제, 자매간의 경쟁(rivalry), 부모님의 비교로 느꼈던 열등감 극복

이것 역시 좋지 않은 에세이 주제입니다. 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흔한 에세이 토픽이기 때문이죠. 시기, 질투, 열등감 등은 우리 모두가 겪는 감정입니다.

형은 음악을 잘했는데 나는 못해서 부모님에게 늘 비교 당했다, 동생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는데 나는 맏이여서 늘 양보해야 했다 등등. 너무 뻔한 내러티브입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은 이런 에세이를 보면 첫 줄만 읽고 바로 다음 학생의 에세이로 넘어갈 것입니다.

4. 봉사/선교 활동 중 느꼈던 어려움

봉사/선교활동 자체는 나쁜 소재는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희생과 헌신에 과하게 매몰되거나 자신이 크게 도와줄 수 없었음을 한탄하는 내용의 에세이는 좋지 않습니다. 또한 EC 상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나 에너지를 쏟지 않았음에도 이 활동이 자신의 life mission인 듯 과장해서 부풀리는 것도 진정성이 없어 보입니다.

대학은 일회성으로 참여한 봉사/선교 활동보다는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학생이 새롭게 얻게 된 아이디어나 관점의 변화, 성찰과 깨달음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풀어 놓으세요.

5. 레쥬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에세이

많은 학생들이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한 두가지 소재로 깊이 있는 에세이를 써야 하는데 자신이 참여해 온 활동을 전부 하나씩 읊어가며 이력서 내용을 그대로 반복합니다. 대학 입장에서는 학생의 다른 면모를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반복적인 정보로 읽기 지루한 에세이가 됩니다. 이력서에 나오지 않은, 혹은 이력서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의미있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작성해야 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기피하는 에세이 주제도 알려드릴게요. 당연히 아이비리그 대학은 다른 보통 대학들보다 그 기준이 훨씬 높고 까다롭습니다. 지원한 학생들의 90% 이상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 상위 10%에 드는 우수한 학생들입니다.

따라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MIT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에세이를 통해 학생과 대학의 FIT(적합성, 매치) 여부와 학생이 대학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등, 해당 학생을 꼭 선발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와 근거를 찾으려고 합니다. 대학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면 아무리 학업적으로 똑똑한 학생이라도 바로 불합격 처리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싫어하는 에세이 주제 TOP 5

1. 음악, 미술 주제 에세이

2. 튜터링 주제 에세이

3. 설립자 주제 에세이

4. 결과가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

5. 과장된 이야기

6. 기금 모금 주제

내가 하루에 수천 명의 학생을 심사하는 아이비리그 대학 입시 사정관이라고 생각을 해보고, 이런 에세이라면 나라도 뽑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해당 주제의 이야기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아이비리그 에세이 쓸 때 꼭 기어해야 하는 한 가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대학이 읽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쓰자.

아이비리그 대학 성공적인 에세이가 궁금하다면?

디아이프렙 Max원장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만 보셔도 미국 대학 입시에 상당한 도움을 받아볼 수 있어요.

대치동에 위치한 명문대학 전문 컨설팅 기관인 디아이프렙은 학생들이 12학년이 시작되기 전부터 에세이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하버드, 컬럼비아 등 최우수 명문대 출신 전문 컨설턴트들과 함께 에세이 방향을 잡아갑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에세이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02- 6205-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