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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프렙 프로그램

미국 top engineering school 이 요구하는 역량 (MIT, Caltech, Stanford, UC Berkeley, Duke, UPenn, Princeto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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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prep official
2024. 10. 07.

안녕하세요. 디아이프렙 아이비리그 컨설팅팀입니다.

오늘은 미국 top 공과대학이 요구하는 학생의 필수 역량에 대해 얘기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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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엘리트 대학들은 모두 같은 역량, 기술, 재능을 요구하는 것 같지만 비슷한듯 살짝 방향성이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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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OP 10 랭킹 대학에서 STEM 혹은 STEAM(Science, Tech, Engineering, Art, Mathematics) 전공하려는 학생들은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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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MIT, Caltech이 요구하는 실용적 목적을 가진 학문적 지식 (Academic knowledge with practical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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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키워드는 "실용적" 목적입니다. 단순한 지식의 축적을 원하지 않고 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특히나 중요시 여기는 top 대학은 MIT와 칼텍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과에 특화된 대학이니 당연하다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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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들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단순히 AMC 10, 12, AIME, 연구 활동 외에 실용적인 능력까지 증명하는 게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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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모토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라틴어로 "Mens et Manus"인데요, 바로 지성과 실용을 뜻합니다. MIT의 교육철학이 그대로 묻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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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CEO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 도 프린스턴 대학 출신입니다. 제프 베이조스가 왜 프린스턴 대학으로 갔을까요? practical purpose와 연관시켜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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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들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학문적 지식, 연구 외에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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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Stanford, UC Berkeley가 요구하는 탐구심과 문제해결 중심의 연구와 혁신능력입니다. (Curiosity and Problem-driven research and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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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강한 탐구심을 바탕으로 하는 문제 해결 중심의 개발 능력입니다. 특히 스탠포드는 이론적 지식은 기본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특히 강조합니다. 이들 대학은 미국 서부 실리콘 밸리 근처에 위치한 학교들이라 인근에 워낙 잘 나가는 tech startup이 많으므로 산학연계가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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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공부하며 이미 혼자서 창업을 하거나 tech 비즈니스로 뛰어들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학생들도 수두룩합니다. 당연히 사회 기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을 계속 연구하는 학생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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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AI, Data Science, Big Data, Chat GPT 등에 최첨단 컴퓨터 기술 공학에 관심있는 최우수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우수 엘리트 명문대학이고 드림스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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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Carnegie Mellon, Michigan, Georgia Tech 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영향력입니다. (transformative impact: Problem solving and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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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대학은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학생의 문제해결 능력을 아주 높게 평가합니다. transformative 라는 단어에도 알 수 있듯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접근법과 혁신적인 해결책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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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U는 특히 학생들이 컴퓨터 사이언스로 워낙 유명한 명문대학이죠. 카네기 멜론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AI, 로봇공학 등 최첨단 Computer Science 기술을 활용하면서 인문학적인 접근법도 함께 활용해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학생들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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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transformative 라는 단어와 complexity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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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Northwestern, Duke, Rice 대학이 요구하는지속가능성과 삶의 질을 다루는 과학 기술 역량입니다. (Sustainability and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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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대들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환경 및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 학생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기여할 수 있는가를 눈여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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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스웨스턴, 듀크, 라이스 대학 홈페이지에 가면 이들 대학이 얼마나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기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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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기술적 혁신 뿐 아니라 정책적인 접근방법이나 사회적 책임, 인식 강화 등 다학제적인 해결책을 탐구하려고 합니다. 이들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이런 interdisciplinary 한 academic approach를 이해하고 자신의 역량과 적극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걸 넘어서 앞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을 향상시키는 데에 많은 commitment를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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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프렙 컨설팅을 통해 environmental science 등 환경 과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특히 이들 대학을 무조건 early action, early decision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UPenn(펜실베니아 대학), Princeton, Columbia 가 요구하는 것은 학제적 접근방식과 유연성(interdisciplinary appraoch and flexibilit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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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들은 stem 분야 지식 외에도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 연구를 원합니다. 인문사회적 소양을 중요시 여기며 복잡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더 큰 시야에서 접근하는 유연성을 원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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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펜, 펜실베니아 대학은 실용적인 학문적 지식을 강조하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에세이 주제를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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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interdiscplinary 개념을 매우 강조합니다. 좀 더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학생들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creativity한 방식으로 사고하는 인문학적 역량이 점점 더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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