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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프렙 프로그램

디아이프렙에서 미국대학지원자들에게 월별 에세이 대회를 추천하고 준비시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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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prep official
2023. 02. 02.

- 많은 사람들은 “논문”이라고 하면 전공과 관련된 글을 의미한다고 착각을 합니다. 이는 “논문”이라는 단어를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학교들은 High School Research Paper를 원하지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전문가의 논문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 미국 대학교는 English Writing Proficiency + Argumentative Skills + Interdisciplinary curiosity 등을 글을 통해서 확인합니다. 더불어 요즘 젊은학생들이 온라인에 너무나 집착한 나머지 논리적인 글을 쓰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트랜드입니다.

- 이에 디아이프렙은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글쓰기 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하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1. General Requirements

A. Harvard International Review Academic Writing Contest (Mid/High)

B. Immerse Education Essay Competition (Mid)

C. Genius Olympiad (High)

D. John Locke (High)

E. Re:Think (Mid/High)

F. Concord Review (High)

먼저 상위 미국명문대학교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지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점수/경험에 비해

더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general competitions에 참여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카테고리에 있는 대회들은 Open Topic이지만, 각각의 제시된 주제를 사회적 이슈로 연계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일 것을 요구하거나 가치/철학/윤리 등의 인문학적인 접근 방법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런 대회의 수상여부를 통해 학생들의 critical thinking abilities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대회 외에도 NYT에서 주관하는 대회들은 다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입상하기도 쉽고, 다양한 주제로 접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과학전공희망학생

A. Genius Olympiad (Mid/High)

B. Clean Tech Competition (Mid/High)

C. HOBY / ISSCY / KSCY (Mid) – 전통적인 논문대회임으로 적극 참여 권장

D. Global Youth Environmental Essay (mid)

E. IJHSR (Mid/High)

과학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1번 General Requirements와 더불어 위에 언급된 writing competitions에 참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과학 전공”이라 함은 순수과학, 응용과학, 공학 등을 다 포함합니다.

위의 대회들은 high school research competitions으로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문제해결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환경(green development, sustainability 등) 주제들이 미국대학 입시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 희망하는 전공관련 지식을 환경 문제(물론 반드시 환경문제로 제한할 필요는 없지만)에 적용하는 형태로 에세이 주제를 선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독립적인 연구 혹은 supervised research를 통해 여러 Journal에 글을 제출하고 있는 형편을 고려했을 때, 좀 더 경쟁력있는 지원자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 언급된 대회들 외에도 다른 academic competitions, supervised research and/or internship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추천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 MIT Think

B. Google Science Fair

3. 경영전공희망학생

* 대회유형 1: Idea Pitching –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부분의 대회들이 이 유형에 해당됩니다. 주최하는 기관이 매년 주요 문제/이슈(예: 환경, 에너지, 중소기업 등등)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면 참가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이 아이디어를 평가받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아이디어인지는 평가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대회유형 2: “대회유형 1”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학생들은 realization of business ideas라고 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이 단계는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작업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미국 (최)상위 대학교에 입학하는데 대단히 유리합니다.

* 대회유형 3: 대회유형 1, 2와는 무관하게 (즉, 위의 대회에서 수상하지 못한 학생들과 수상한 학생들 모두) 학생들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독립적인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소수의 학생들 사이에서만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합격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 만약 학생이 직접 비즈니스를 시작해서, 예를 들어 년 10억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으로 성공시킨다면, GPA나 SAT나 AP등 표준점수와는 상관없이 모든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그 학생을 뽑으려 할 것입니다. 매출규모에 대해 자신이 없을 경우, 아예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 모형으로 집중을 해도 좋습니다. 현재 미국의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사회적"이라는 타이틀을 달면 일단 10점은 먹고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A. Conrad Challenge (high)

B. Blue Ocean High School Entrepreneur Pitch Competition (high)

C. Wharton Global High School Investment Competition (high)

D. Global Youth Entrepreneurship Challenge (mid/high)

E. Diamond Challenge (high)

F. DECA Challenge (high)

4. 사회과학 [사회학/정치학/심리학/국제관계 등]

이 카테고리의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writing competition 참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봉사”가 병행되어야 됩니다. 즉, 사회과학이라는 전공의 본질이 “사회문제해결”이기 때문에 반드시 writing competition과 더불어 봉사/사회참여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과학 전공 희망자들은 “Writing 주제 1 + 봉사주제 1” 형태로 이론과 현실이 같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공식을 외워야 합니다.

한 예로 4년 전에 디아이프렙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Yale, Princeton, Harvard에 합격한 학생은 행정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미국행정구조의 타당성과 선출제도의 차별에 대한 주제로 대부분의 글쓰기 활동을 작업하였고, 여름에는 시의원, NGO 등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대회에 참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 MIT Inspire (high)

B. World Historian Student Essay Competition (high)

C. Young Arts National Writing Competition (high)

D. SPJ/JEA High School Essay Contest (high)

E. Harvard International Review Academic Writing Contest (high)

F. Global Youth Diplomacy Essay Contest (high/mid)

G. NHC (high/mid)